토요일을 잊다니 바보 아니야....

by 노정선 posted Sep 03, 200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금요일에 채팅을 새벽 6시30분까지 하다가 우리신랑 모르게 침대에 살짝들어가 자다가 7시에 밥하고 아이들 학교 보내고 우리신랑 모임나간뒤에 하루종일 시체로 자다가 토요일 을 잊고 말았다네 ....동철이 아찌 는 왠일로 이 여사님 이름도 불러 주시고 우리 신랑 오늘 경기도 단축마라톤에서 5등하고 돌아 오셧으니 회원여러분 축하 해주세요 참 .퀴즈낸답 알려드려야죠 

답은 프랑스 파리가 맞아요 정용욱씨 정답은 거의 레포트 수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