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외로움

by 장국무사 posted Jun 0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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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은 이 비가..
이가사의 내용처럼 오늘 날씨가 밝지는 않지만 어제의 단비로 인하여
더럽고 오염되어있던 공기와 기분이 모두 달아나..
굿 모 니 잉 .
좋은아침 입니다.
우리에게 생명의 단비가 내렸으니 오늘하루도 승리하시고...
아침마다 제일먼저 파주jc 메일부터 확인합니다.
궁금하고 무슨 내용이 들어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상임부회장님 좋은 글 감사하고. 매일매일 좋은 글 부탁 드립니다.
믿을수 있는 친구야 말로 만사에 이길수있는 무기다.
오늘 좋은 친구 만나게 되시길 ...
저도 이메일 친구가 될수있을까요?
오늘하루도 승리하는 하루가...
장국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