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바쁘신줄은 알지만 화장품 쇼핑백이 닳고 있어요.
우리 시어머님은 제것인 줄 알고 치우시기까지 했다고요.
광탄 갈일이 생기면 보내드리겠는데, 좀처럼 기회가 닿질
않네요. 언니, 아무 피해 없다니 다행이네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언니, 바쁘신줄은 알지만 화장품 쇼핑백이 닳고 있어요.
우리 시어머님은 제것인 줄 알고 치우시기까지 했다고요.
광탄 갈일이 생기면 보내드리겠는데, 좀처럼 기회가 닿질
않네요. 언니, 아무 피해 없다니 다행이네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정말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왜 요즘은 우리 마을에 들어 오시는 분이 적어요
광주갑니다.
회원 여러분, 정소프트 가족되실분 소개좀...
7월 그날!!! 날짜 통보 합니다.
아! 실수 글을
홈페이지가 변경됩니다.
바꿔주세요
2001년 회장단및 감사 당선자들께 축하
지난밤에 무사하셨는지요?
간만의 인사
신고합니다 2
제23주년 파주청년회의소 창립을 축하하며
지구 회원대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C 여러분...
6월4일은 무슨날이게요?
오페라의 유령
좋은 세상!!! 멋진 파주JC!!!
Re..안녕 하십니까? 신입회원 이승하 입니다
오늘도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