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삼협 청년상회 방한 이야기...

by 이석희 posted Oct 05, 200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삼혐청년상회 방한단 19명이 10월1일 입국하였습니다
OB회원은  두여매 역대회장과 딸이 그리고 2003년 OB회장을 지낸 구혁호 부부.금년도 회장인
진청숭 회원까지 총 4명이 방한 하였습니다
환영연에 참석해 주신 전경연 역대 지구회장님.이원모.장용석 역대회장님. 이경복.권혁주.안명규.노영만
전문영.유한섭.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종수 특우회장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본가의 우수함을 잊고 사는 현실에서 그 본가로 인해 잠시 우쭐함이 얼마나 어리석음인지는
세월이 깨달음을 주겠지요?   역지사지라는 옛말이 생각납니다
4박5일의 방한 일정동안 고생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아집과 편견보다는 이해와 용서가
절실함을 느꼈습니다
환송식에 참석하여 주신 이경복 회장님(부부) 께 감사드리고 이종수 특우회장(부부)님 께도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행사 일정동안 하루 하루 고생하신 장용석 회장님(부부)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리며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