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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감사드립니다!

그 날! 몇분의 회원님이 참석하실까 궁금하였습니다.(반은 걱정) 전화나 공개적으로 모임을 주선한 것이 아니었고 파주JC홈페이지 회관 앞 공터에만 약속 장소와 시간을 알려서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들었지만 파주JC는 역시였습니다.

참석해주신 한분 한분을 기억에 담겠습니다.

노영만 회장님, 노정선, 김옥경, 민혜영, 이은영, 최정희, 최지현, 송희선, 박은영, 박미희 부인회원님을 비롯하여 정창호, 김광일, 유한택, 박호철, 이봉성, 백창환, 정용욱, 양동웅, 김남주, 허재준씨등 파주JC 정보화의 선봉장들입니다.

물론 피지못할 사정으로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참석 못하신 회원및 부인회원, 특우회 선배님이 계시다는 것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또 묵묵히 뒤에서 후원해주시는 분들도 많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모임이 1차로 끝나는 것은 그런 분들에 대한 배신이겠죠. 다음 기회는 꼭 있습니다. 언제냐구요, 묻지마십시요! 우리 홈페이지에 답이 있습니다.

저 또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참석해주신 회원및 부인회원님들은 어떠 하셨는지요? (박은영 부인회원님 술병은 시간이 약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절로 나아집니다. 신기한 일이지요)

마지막으로 이 모임을 후원해주신 분을 소개 할까 합니다.

"오늘 자녀와 대화를 나눈 적이 있습니까'책을 참석하신 회원님들께 나누어 주신 김광일 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연인과 오붓하게 영화감상을 할 수 있도록 시네마 초대권을 기증 하신 우일환 경기지구 이사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또 바쁘신 와중에도 생맥주 페스티발에 참석해주신 파주JC회원, 부인회원님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7월 29일 밤 10시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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